새로운 크로키 모임의 시작

모든 참가자가 완벽하게 일치하는 화면을 보며 함께 크로키를 그립니다. 서버가 타이머를 통제하고 고해상도 포즈 사진을 무작위로 보여주며, 모든 브라우저의 진행 상태를 실시간으로 맞춰 줍니다.

내가 사랑하는 크로키방 사람들 < 그림이 좋아 -  송미영 >

실제 사용 영상

로비 설정부터 동기화된 드로잉 라운드까지, 실제 크로키 모임에서 Croquing을 사용하는 모습입니다.

제품 이용 흐름

클릭 한 번으로 함께 그릴 방을 만듭니다

클릭 한 번으로 함께 그릴 방을 만듭니다. 참가자들에게 링크만 보내면 준비는 끝납니다. 번거롭게 프로그램을 설치하거나 회원 가입을 할 필요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접속할 수 있습니다.

그림에만 온전히 집중하는 환경

기존의 화상 회의 화면 공유 방식에서 겪었던 크고 작은 불편함을 해결하고자 만들었습니다.